지구촌 평화의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 번영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분열과 불신, 갈등과 긴장 속에서 평화를 이루는 일이
얼마나 험난한 도전인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온갖 역경 속에서도 여러분은 평화의 사자로서 흔들림 없이 서 계셨고,
그 변함없는 헌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은 평화로운 세계를 위한 희망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인류에게 평화보다 더 필요한 것은 없다는 확신이 깊어집니다.
평화 이상의 선(善)이 있을까요? 평화는 모든 갈등과 불화를 넘어설 유일한 길이기에,
결국 평화는 모든 것을 이기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하나로 모아 우리 공동의, 기념비적인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가 걸어온 평화의 길을 함께 갑시다. 우리가 이루는 평화는 영원히 지구촌을 지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흘린 땀과 눈물도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평화의 열매가 되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인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세상은 평화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시대 속으로 걸어갑시다.

새 날이 밝아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2026년 1월 1일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