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anao | HWPL2022-07-13T23:44:12+09:00

HWPL 민다나오 평화 프로젝트

HWPL Peace Projects in Mindanao, Philippines

HWPL 민다나오 평화 프로젝트

HWPL Peace Projects in Mindanao, Philippines

평화의 의미가 필리핀을 넘어 전세계로 퍼지고 있습니다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공표되기도 전부터 DPCW를 이미 실현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 민다나오입니다. 민다나오는 40년이 넘도록 12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정부와 모로인(무슬림) 간의 군사적 충돌을 끝내고 평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당시 민다나오가 DPCW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세계평화선언문’에 따라 평화를 이루어가는 것을 보며 HWPL은 ‘평화 국제법’이 분쟁을 평화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DPCW가 공표된 이후 민다나오는 앞장서 DPCW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민다나오의 정부와 종교지도자는 민족과 종교 간 화해를 이뤄냈고(DPCW 5조, 9조) 시민사회는 레지슬레이트 피스(LP) 프로젝트를, 교육부는 평화교육을(DPCW 10조)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의지와 목소리’ 민간 평화협정

2014년 1월 24일, 민다나오의 평화를 위한 민간 평화 협정식이 제너럴 산토스 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HWPL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최·주관하여 민다나오 지역의 정치인, 대학교수, 종교지도자 및 학생을 비롯한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페르난도 카펠라 전 다바오 대주교와 이스마엘 망구다다투 마긴다나오 주지사가 대표 서명자가 되어 분쟁행위 중단과 평화에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후, 상호 이해, 존중, 조화의 보편적인 평화 원칙을 바탕으로 민다나오 지역을 포함한 필리핀 시민들의 평화 의식을 고양하는 대중적 평화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갈등의 근원이 되는 요인들을 제거하고 평화적 발전을 위한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 종교, 청년, 여성 등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평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 24일을 ‘HWPL 평화의 날’로 선포하고 민다나오 평화협정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세웠으며 다바오 박물관과 공공도서관은 HWPL 평화활동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학생들은 평화교육을 통해 평화의 사자로의 역량을 키우고 청년과 여성들은 해마다 5월 25일이면 평화걷기를 진행합니다. 또한, 종교지도자들은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토론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평화문화 전파

DPCW 10조 ‘평화문화의 전파’에 따라 평화를 문화와 가치관으로 확립하기 위해 민다나오 평화 사업은 영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장기적 접근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난민 구호 활동, 평화 프로세스 이행을 위한 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 국제사회의 지원과 노력이 또 다시 전쟁으로 인해 좌절되지 않도록, HWPL은 민다나오를 비롯한 필리핀 전역에서 평화교육, 종교 간 소통 등을 진행하여 평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평화의 의미가 필리핀을 넘어 전세계로 퍼지고 있습니다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공표되기도 전부터 DPCW를 이미 실현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 민다나오입니다. 민다나오는 40년이 넘도록 12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필리핀 정부와 모로인(무슬림) 간의 군사적 충돌을 끝내고 평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당시 민다나오가 DPCW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세계평화선언문’에 따라 평화를 이루어가는 것을 보며 HWPL은 ‘평화 국제법’이 분쟁을 평화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DPCW가 공표된 이후 민다나오는 앞장서 DPCW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민다나오의 정부와 종교지도자는 민족과 종교 간 화해를 이뤄냈고(DPCW 5조, 9조) 시민사회는 레지슬레이트 피스(LP) 프로젝트를, 교육부는 평화교육을(DPCW 10조)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의지와 목소리’ 민간 평화협정

2014년 1월 24일, 민다나오의 평화를 위한 민간 평화 협정식이 제너럴 산토스 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HWPL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최·주관하여 민다나오 지역의 정치인, 대학교수, 종교지도자 및 학생을 비롯한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페르난도 카펠라 전 다바오 대주교와 이스마엘 망구다다투 마긴다나오 주지사가 대표 서명자가 되어 분쟁행위 중단과 평화에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후, 상호 이해, 존중, 조화의 보편적인 평화 원칙을 바탕으로 민다나오 지역을 포함한 필리핀 시민들의 평화 의식을 고양하는 대중적 평화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갈등의 근원이 되는 요인들을 제거하고 평화적 발전을 위한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 종교, 청년, 여성 등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평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 24일을 ‘HWPL 평화의 날’로 선포하고 민다나오 평화협정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세웠으며 다바오 박물관과 공공도서관은 HWPL 평화활동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학생들은 평화교육을 통해 평화의 사자로의 역량을 키우고 청년과 여성들은 해마다 5월 25일이면 평화걷기를 진행합니다. 또한, 종교지도자들은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토론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평화문화 전파

DPCW 10조 ‘평화문화의 전파’에 따라 평화를 문화와 가치관으로 확립하기 위해 민다나오 평화 사업은 영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장기적 접근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난민 구호 활동, 평화 프로세스 이행을 위한 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 국제사회의 지원과 노력이 또 다시 전쟁으로 인해 좌절되지 않도록, HWPL은 민다나오를 비롯한 필리핀 전역에서 평화교육, 종교 간 소통 등을 진행하여 평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민다나오는 저의 고향입니다. 이곳에는 평화의 통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평화보다 항상 무력을 선택해 왔습니다.
이 대표님께서 민다나오 평화협정을 통해 분쟁을 중재하였기에
오늘 우리가 이 놀라운 평화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닐로 모크신, Kutawato Greenland Initiatives(KGI) 창립회장

민다나오는 저의 고향입니다. 이곳에는 평화의 통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평화보다 항상 무력을 선택해 왔습니다.
이 대표님께서 민다나오 평화협정을 통해 분쟁을 중재하였기에
오늘 우리가 이 놀라운 평화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닐로 모크신, Kutawato Greenland Initiatives(KGI) 창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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